2008년 04월 20일
축령산
아침부터 날씨가 아주 화창한게 쭉여주는군..
모처럼 콧구녕에 바람 좀 넣고 싶어서 남양주에 있는 축령산으로 출발했다.
고속도로로 가니 차도 안막히고 금방 도착하더군.. 네비 찍어보니 대략 50km 정도?
도착해서 주차장에 티지 잘 모셔놓고
에리카가 무리하면 안되는 고로... 주차장에 가까운 정자(?)에서 좀 쉬다가 내려왔다.
산바람도 시원하고 새소리도 들리고... 얼씨구~

오늘은 갑자기 출발하느라 아무것도 준비 못해갔는데
담에 갈땐 도시락도 싸고.. 이것저것 챙겨서 제대로 놀다와야겠다는.....
모처럼 콧구녕에 바람 좀 넣고 싶어서 남양주에 있는 축령산으로 출발했다.
고속도로로 가니 차도 안막히고 금방 도착하더군.. 네비 찍어보니 대략 50km 정도?
도착해서 주차장에 티지 잘 모셔놓고
에리카가 무리하면 안되는 고로... 주차장에 가까운 정자(?)에서 좀 쉬다가 내려왔다.
산바람도 시원하고 새소리도 들리고... 얼씨구~


담에 갈땐 도시락도 싸고.. 이것저것 챙겨서 제대로 놀다와야겠다는.....
# by | 2008/04/20 18:43 | 트랙백 | 덧글(6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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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양주에 왔었으면 나에게 친히 보고해야했을거 아니냐!
모찌론 고젠니와 오레가 JPT시켄가 아루케도....
남양주와 의정부는 서로 멀다 ㅋㅋ
냥// 티지는 가까이 사는 나한테도 연락을 안하니.... 먼데 있는 너에게 연락을 하겠니?
티지// 연락했다면... 내친히... 랍스터 사줄 의사도 있었건만..... 어제 랍스터 먹구 싶었는데....
이제 그런마음은 안생길 거야.......
부럽다